바지가 뜯어져요. 수선하려고 하는데 어디다가 맡기는게 좋을까요?

제가 살이 많아서 바지가 자꾸 뜯어져요. 특히 허벅지, 엉덩이쪽이 많이 찢어져요. 아래 사진처럼 됩니다. 이렇게 된 바지가 한두개도 아닙니다. 어디다가 수선을 맡겨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바지가 사진을 많이 많이 뜯어진거 같습니다. 일단 세탁소로 가셔서 문의를 해 보시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옷이 잘못되거나 망가졌을 때 수선을 할 때는 거의 세탁소를 가는 경우가 많이 있으니까요.

  • 이런식으로 옷감이 튿어지는 것은 옷이 작아서 그런것 같은데요? 딱 맞는 옷을 구매하시지 마시고 한치수 큰것으로 구매하시거나 체격이 있으시다면 빅사이즈옷을 구매하여 입는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해당 옷은 트임부분이 재봉선이 아니라 면 자체라서 수선하는데 자국이 남을것이고, 아무래도 원단의 재질로는 수선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브랜드의류라면 해당브랜드매장에 방문하여 수선의뢰를 하시면 되고요.

    브랜드의류가 아니라면 수선해주는 곳이 있습니다. 의류수선하는곳이 별도로 존재합니다. 그런곳에 가시거나, 세탁소에서도 수선을 해주긴하는데 세탁소에서 하는 수선은 다소 완성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바다에서 헤엄치는 거북이입니다.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옷을 수선 하기 위해서 세탁소를 방문 하는 것이 맞지만 살이 많아서 엉덩이 허벅지쪽이 바지가 많이 뜯어 주신다고 하셨는데 그럴 경우 바지 스타일을 좀 큰 것으로 바꿔서 입어 보시는 것이 좋겠어요. 이렇게 뜯어 질 때마다 세탁소를 방문 하는 것이 힘드니까요.

  • 질문자님 말씀처럼 살이 쪄서 그런 경우도 있겠지만 또 엉덩이쪽 같은 경우라면 옷을 오래 입으면 옷에 피도로가 쌓여서 엉덩이쪽이 실제로 빠르게 닳기도 합니다.

    살이쪄서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옷도 피로도를 줄이기 위해서 연속으로 입지 않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