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견 반갑다고 너무 힘껏 달려드는데, 어떻게 행동교정을 해야 할까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믹스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살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진도개 믹스입니다.

집 안에서 키우고 있구요~!!!

반려견이 반갑다는 표현을 너무 격하게 합니다.

아직 자기가 작은 강아지라 생각하고

힘껏 달려드는데요~!! 어느정도 덩치도 있고하니, 자녀가 너무 힘들어하네요~!!

어떻게 행동교정을 해야 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주찬 수의사입니다.

      이 경우는 사실 어떻게 할 수있는 것은 아닙니다.

      말로 이렇게 하는 경우는 동물들이 알아듣지 못하기 때문에 오히려 힘으로 진돗개를 눌러야 합니다.

      그 외 진정되면 간식으로 보상해주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이광섭 수의사입니다.

      반려견이 달려드는 것을 무시하고 차분하게 대응해주세요. 반려견이 자신의 행동을 불편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느끼고 무안해합니다. 또, 달려오면 바로 몸을 돌려버리세요. 자신을 안반긴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이후에, 반려견이 모든 발을 다 바닥에 디디면, 그때 칭찬을 해주세요 반려견에게 간식이나 장난감을 주거나 쓰다듬어주면서 잘했다고 말해주시구요. 이렇게 하면 반려견은 칭찬과 보상을 받기 위해 뛰어오르지 않는 것을 배울 수 있습니다. 핵심은 강아지를 무안하게 만들어주시면 됩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통제된 예절 훈련이 필요한데 진도견은 훈련 난이도가 극상에 해당하여 비전문가의 훈련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문 훈련사의 도움을 받아 온가족이 훈련을 받아 일정한 행동패턴을 보여야 개선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