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적으로 손목 목뒤 이렇게 뿌리는 경우가 많은 이유는 혈의 흐름 때문에 온몸에 향이 고루 퍼지게 하기 위함이라고 대부분 안내는 되어있습니다만, 방식은 당연히 바꾸셔도 됩니다. 되도록이면 향수 액체를 직접적으로 몸에 닿게 하지 않는것이 좋으며 당연히 문지르거나 비비는것도 옳지 않습니다. 다만 경우에따라 톡톡 찍어 바르는 경우는 있을수 있습니다. 방식은 조절하시면 됩니다. 누군가는 바지에 뿌리기도 하고 누군가는 정수리에 뿌리기도 합니다. 좋은 방법을 찾으시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