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은 그냥 기세가 중요한것 같아요.
요즘은 안정제도 많이 드시고 가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컨셉을 확실히 잡고 답변 일관되게 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원리원칙을 중요시 하는 타입으로 설정했으면 그동안 살아왔던 일화도 앞으로의 포부같은것도 다 그런식으로 엮는다는 느낌으로
어차피 준비한다고 하도 예상치 못한 질문이 나오니까 거기에 대해서 일관된 태도로 대답하는게 임팩트 있다고 생각해요. 그러려면 대답을 여러 방식으로 많이 준비해보긴 해야겠죠.
컨셉잡고 대답도 여러방면으로 준비하다보면 자신감도 생기고 대답이 생각안나도 컨셉에 맞게 말이 어느정도 내뱉어지는? 느낌이 들어요.
어느정도 틀이 잡히면 면접스터디, 면접모임같은거 많으니까 한번 해보시는거 추천드려요. 멤버가 좋으면 생각보다 얻어가는것도 많고 실수도 잘 잡아낼수 있어요. 스터디원들끼리 만든 예상질문들이 그대로 나오기도 한답니다. 대신 노는 스터디 말고 같은 분야준비하는 사람들이면 좋을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