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이랑 밥먹는게 너무 불편합니다

밥을 먹게 되면 점심시간이 1시간이라 최대한 10분 안으로 먹고 주변 산책을 하거나 아님 화장실에 앉아서 시간을 보내는데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같은 부서 사람들이랑도 밥 먹는게 너무 불편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은 마음편한 사람들과 먹어야 소화도 잘 되고 대화도 하면서 좋은데, 불편하시겠습니다. 그렇다고 혼자서 밥을 먹기도 그렇구요. 저라면 혼자 먹을 거 같아요. 도시락을 싸서 먹거나 근처 맛있는 데 봐뒀다가 혼자 마음편히 먹을 거 같습니다, 같은 부서 사람들이라도 마음 불편하면 혼자 먹는 게 정신 건강에도 좋을 거 같아요.

  • 다른 사람들이랑 밥먹는게 불변하다면 안먹으면되는거아닌가요?

    약속있다, 점심을 안먹는다는 등 핑계를 만들어사 자리를 피하면될듯핟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직원들과 밥먹는것이 불편하다면 혼자먹는것이 편하다고 이야기하고 혼자 늦게 드시면 될것같습니다.계속 스트레스 받는것보다 이야기하고 혼자드시면 될것같습니다.

  • 직원들과 식사를 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생각한다면 도시락을 싸와서 야외에서 먹는 방법도 있고 왜 불편한지 이유를 찾아 개선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

  • 저도 전 회사들이 다 그런 분위기에요. 요즘 점심 시간 진짜 각자 대화 없이 빠르게 먹고 각자 볼일보러 해산ㅋㅋ

    간혹 안그러는 사람도 있고 대화도 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혼자 핸드폰하거나 담탐갖는 시간을 갖길 원하더라구요.

    물론 커피는 종종 같이 마시더라도 딱히 수다를 엄청 떨지는 않는..

    각자 짜투리시간에 할일이 많은 시대인거 같아요. 공부하는사람도있고 부업하는사람도 있고ㅜㅜ 마음맞는 사람 아니라면 굳이 그 분위기를 깰필요까지는 없을거같아요.

    존중해주는게...

  • 같은 부서 사람들이랑 밥 먹는 것이 불편하면 지금처럼 빨리 먹고 할일 하시면 됩니다.

    따로 혼자만어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편하시면 그러시면 됩니다.

    질문에 자세한 내용은 없으니 왜 그러지에 대한 건 본인만 아실 테구요.

  • 가끔은 혼자 조용히 식사하며 쉬는 시간을 가지거나, 식사 중 부담 없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을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