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중에 은근 나랑 안맞는 사람은 어떻게?

저는 그냥 웃으면서 회사생활 하는데 매번 따지기를 좋아하는 사람이 있어요. 이건 뭐가 잘못되었고 등등 매번 자기가 맞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솔직한스라소니10입니다.

      가급적 그 사람과는 대화를 피하는게 제일 스트레스를 덜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업무적으로만 해당 부분은 자발적으로 피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감안하면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사연을 읽어 보니 정말 고민이 되고 걱정도 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별의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면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고민이 많을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은 답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사안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죠. 아마도 님이 지적해도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잘 못된 부분은 반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욱 나설것이기 때문입니다.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내마음별과같은잔잔한호수입니다. 직장생활하면서 인간관계가 다 좋을수는 없지만 자기주장이 옳다고 따지는 분은 정말 밉상이죠. 그럴때 한번쯤은 그분처럼 조목조목 따지세요. 그리고나서도 남의말을 귀담아 듣지않으면 무시하시는게 나을듯 보여요.

    • 안녕하세요. 순수한무당벌레입니다.그런 사람이 직장 상사가 아니길 바랍니다. 동료나 후배일 경우 업무적인 일 외에 무시하면 됩니다. 다만 윗 사람일 경우에는 진짜 피곤합니다. 그땐 부서 이동이나 이직을 추천합니다. 사람은 안 바뀌기 때문에 아예 멀리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그런 분들은 어딜가나 꼭 있는 것 같아요. 이야기를 들어 봤을 때 진짜 내가 실수했다면 고치시고 아니다 싶으면 끝까지 한번 밀어붙이셔야 다음에 그러지 않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위용있는호돌이6입니다. 직장생활 스트레스 받게하는 사람 꼭 한명은 있습니다. 성격을 고칠수도 없는 노릇이죠. 개인적으로 친해지지 않을거면 걍 무시하세요. 내 일만 완벽하게 하면 나한테 못 따지겠지요.

    • 안녕하세요. 영앤리치입니다.

      대화 자체가 피곤한 사람이 있죠. 저라면 업무외에 사적인 이야기는 최대한 피할 것 같아요. 같이 있는 자리를 아예 피해버리는 식으로요.

    • 안녕하세요. 사회생활중 사람관계가 직장의 주요원인을 차지하는거 같습니다 좋은데 가더라도 관계가 안좋으면 엄청 힘들더라구요 화이팅

    • 안녕하세요. 귀여운참새255입니다. 분명 회사 다니면 그런사람 있을거같아요ㅜ 그런 사람은 그냥 저렇게 자랐구나 하면서 그냥 멀리하는게 최고일거같아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