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빛나는 자갈돌입니다.
사연을 읽어 보니 정말 고민이 되고 걱정도 됩니다.
그런데 살다보면 별의별 이상한 사람들이 많죠. 그런데, 회사에서 같이 근무하면서 사사건건 간섭하고 힘들게 하는 사람이 있으면 고민이 많을 것 같네요.
이런 분들은 답이 없는 것이 사실입니다. 모든 사안을 자기 중심으로 생각하고 판단하죠. 아마도 님이 지적해도 변화가 없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잘 못된 부분은 반박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더욱 나설것이기 때문입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