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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모나 김경호 민경훈같은 가수들은 전성기 시절의 목상태가 아닌데 어찌 이리 됐을까요?
혹사로 인해 이리 된걸까요? 아니면 관리 소홀이 겹쳐서 이리 됐을가요?
좀 안타깝따는 생각이 들어 질문 드립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Slow but steady
조성모나 김경호 같은 가수들은 너무 일정이 많아서 쉬어야 되는 상황에서도 활동을 강행해야 했다고 합니다. 결국 이로 말미암아 목 상태가 더욱 나빠지게 되었고 특히 김경호 같은 경우에는 아예 샤우팅이 되지 않을 정도 엿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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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해결사
일단 그 가수들의 창법 자체가 목에 무리가 가기는 합니다
김경호는 그냥 엄청난 고음에 콘서트도 엄청나게 하다보니까 목이 남아나는게 신기하구요
조성모는 엄청난 미성이지만 얇은 목소리에서 굵은 목소리를 내다보니 목이 성할리가 없구요
민경훈은 두성같은 목소리지만 결국은 진성이 많이 들어가는 성악톤의 고음으로
여전히 그 창법을 많이 쓸 경우 목 혹사가 심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아침이 밝아오네요
안녕하세요
조성모같은경우
목을 아껴가면서 해야되는데
그시절 돈을 벌기위해 소속사에서 행사나 이런걸 많이 해서 그렇다고합니다
다른분들도 그렇지않을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