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인데 기분 나쁘지 않게 거절하는 대화 방법이 있을까요?

직장이나 주변 지인들의 무리한 부탁을 거절하지 못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습니다

상대방과의 관계를 해치지 않으면서도 내 상황을 정중하게 설명하고 거절하는 구체적인 화법이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만약에 직장 동료의 무리한 업무 부탁일 때

    ​예시) 지금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공감), 현재 제가 맡고 있는 프로젝트 마감이 오늘까지라 당장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거절) 혹시 내일 오전 중에 다시 말씀 나누면 제가 도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을까요? 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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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실 상대방의 부탁을 기분상하지 않게 거절하는 법은 없는거나 마찬가지에요. 부탁을 들어쥬지 않으면 기분 나빠하는 사람이 더 많우니까요. 그런 사람들을 걸러야할거 같아요.

  • 예 사실 거절을 잘 못해서 본인 일은 잔뜩 늘어나고

    또 한번 부탁을 들어주니 계속 부탁이들어오는 경우가 많아요

    근데 단호히 거절을 할줄 알아야 해요

  • 상대방 부탁을 다 들어주다보면 본인 몸이 먼저 상하기 마련이지요 그럴 때는 일단 상대방 마음은 충분히 이해한다고 먼저 띄워준 다음에 지금 내 상황이 이러이러해서 도저히 도와줄 형편이 안된다고 솔직하게 말하는게 제일 낫습니다 안된다는 말은 미안해하지말고 그냥 사실대로 말하는게 서로 나중에 얼굴 붉힐 일도 안 생기고 나은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