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동성이 없다는 것이 여유롭게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은 못해 보셨는지요?
쉴새 없이 휘몰아치는 스포츠 경기를 즐기는 사람들도 있지만 여유를 가지고 집중할 때 그리고 잠시 쉬는 것을 반복하는 걸 즐기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기에는 야구가 매우 적합하죠.
또 프로야구와 프로축구에 한해서 보면 프로축구는 처음부터 운영을 잘못해서 프로 초창기에 팬 확보에 실패를 한 측면도 있구요.
축구는 여전히 프로보다는 국가대표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고 최근의 사탸에세도 대놓고 국가대표가 더 중요하다고 축구계의 주요 인사들이 말하고 있는 상황이죠.
또한 종목 특성상 야구는 거의 매일 경기가 가능하다는 것이 장점으로 작용합니다.
매일 경기가 열린다는 것은 일단 한번 빠지면 다른 스포츠에 눈돌릴 겨를이 없어진다는 의미가 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