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스 지갑에 스태이킹 해 놓으면 좋은점이 있나요?

2019. 01. 28. 09:46

스테이킹 해 놓으면 이자 같은게 있는건가요?

개인 이오스지갑에 보관하는것과 거래소에 보관하는게 차이가 있을까요?

개인지갑에 보관하다 해킹 되는 경우도 있던데 그냥 거래소에 보관하는게 좋은거 같기도 한데요

개인지갑에 보관할시엔 cpu와 net에 스테이킹하는 비율이 있는건가요?

초보이다보니 이것저것 두서없이 질문을 하게

됐습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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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개의 답변이 있습니다.

질문자 채택 답변
우편물류, 운송, 우편마케팅

이오스 기축 거래소인 체인스에서는 거의 모든 에어드랍 토큰을 지원하지만,

그외에 이오스 상장 거래소에서는 수많은 항의와 시간을 격차로 두고 드문드문 에어드랍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오스 계정관리 및 퍼블릭, 프라이빗키 운용에 대해서 자신없거나 해킹에 취약한 컴퓨터를 쓰시는 분들은 체인스 거래소에 두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개인이 관리가 가능하여 개인지갑으로 보내실 분들은 키쌍을 제대로 관리하시되 절대로 남에게 프라이빗키를 알려주어서는 안됩니다.

스테이킹의 개념은 내가 가진 이오스의 수량만큼 블록프로듀서들에게 투표를 할 수 있는 권한을 준다는 뜻인데요. 스테이킹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투표가 되질 않겠죠(스테이킹에 참여해야만 투표권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오스 1개당 30개의 블록프로듀서를 선택할 권리)

스테이킹은 두가지 방법이 있는데 netwok, cpu 두군데중 네트워크에는 5프로정도 나머지는 cpu에 95프로 정도 스테이킹 해놓으시는것이 이오스관련 댑을 이용하는데 무리가 없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

밑에 답변자분께서 한국최고의 이오스 커뮤니티인 코리오스에서 제작한 도식표를 가지고 오셨는데 그 도식표를 자세히 공부하시는 것이 큰 도움이 될 듯합니다 ^^

2019. 01. 28.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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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스의 토큰 상태는 다음과 같습니다.

기본 상태

유동성을 가진 상태로 판매하거나 전송이 가능하다.

스테이킹

CPU 와 네트워크 자원에 할당된 상태로 유동성이 존재하지 않으며(락업), 전송 판매가 불가능한 상태이며 관련된 자원을 사용할 수 있다.

언스테이킹

CPU와 네트워크 자원에 할당된 상태에서 이를 해지하는 상태로 언스테이킹 시작 지점부터 3일 뒤 기본 상태로 복귀한다.

투표상태

기본적으로 스테이킹되어 자원할당이 이뤄진 상태에서만 투표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투표는 스테이킹과는 달리 언제나 철회할 수 있으며 투표, 재투표 변경이 가능하다.

2019. 01. 28.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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