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술을 먹으면 얼굴이 빨개지는건지 궁금합니다.

점심때 소주를 3병정도 먹었을때와 저녁식사후 저녁 7시 이후에 소주3병 먹었을때와 얼굴색깔의 강도가 너무 다릅니다. 저녁때 먹었을때는 얼굴이 하나도 빨개지지 않지만 대낮에 먹었을때는 얼굴이 새빨갛게 변하던데 왜 그런건가요?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낮에는 우리 몸이 활동을 하는 시간대가 신진대사가 활발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낮에 마시는 술은

    더 빨리 흡수해서 빨리 취하게 되는 것이고 숙취도 오래 간다고 합니다. 가급적 낮에는 자제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낮에 마셔서 얼굴이 빨개지기보다는 기온이 높아서 피부 온도가 올라간 상태에서 술도 칼로리가 높은 음식이라서

    얼굴이 붉어질 수 있습니다.

  • 보통 술을 마셔서 얼굴이 빨개 지는 사람은 몸에 알데하이드 반응에 대한 내성이 없는 사람인 경우에 빨게 지는 것입니다. 술을 마셔도 빨개지지 않는 사람은 낮과 저녁에 관계 없이 붉어지지 않습니다. 현재 추정되는 것은 일조량의 차이로 인해서 붉은색이 더 티가 나기 때문에 체감을 하는 것 같습니다. 이론 적으로 낮에 마시면 덜 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