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한국의 대통령 중에도 무속신앙을 근거로 중요한 나라의 일을 처리했다는 설이 있습니다.
르몽드지에 따르면 박정희 대통령도 계엄을 선포하기 전에 무속인에게 점을 보게 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계엄을 선포했다고 지적하고 있죠.
또한 모 일간지에 따르면 제5공화국 시절인 전두환 대통령 집권때에는
전 대통령의 부하가 전두환 대통령의 사진으로 점을 봐서 군사반란에 성공할수 있을지
점장이에게 자문을 구했다는 말도 전해집니다.
이런것으로 보면 과거부터 무속에 대한 믿음이 이어져 왔다고 볼수도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