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거래를 할때, 얼마부터 차용증을 작성하나요?

내 주위에 돈을 빌려가서 한번도 안갚는 친구가 있어서 그럴까요..

그 이후부터는 어지간해서는 금전거래를 안하고,

하더라도 차용증을 작성하려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얼마부터 차용증을 작성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금전거래를 할때 서로가 협의하에 차용증을 쓰잖아요! 그액기준보다 어떤조건으로 작성하느냐?가 중요하겠지요! 그러나 가급적 돈거래는 않는게 좋겠지요~~

  • 차용증은 금액에 상관없이 작성할 수 있으며, 특별한 법적 하한선은 없습니다. 일반적으로는 100만~200만원 이상의 거래부터는 반드시, 그 이하라도 분쟁이 우려된다면 작성하는 것이 안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친구들끼리 금전 거래는 가급적 안 하는게 좋을 듯 하네요.

  • 저 같은 경우에는 금전거래를 할 경우에 100만원 이상이면 차용증을 작성해서 빌려줍니다.

    예전에 아는 친구에게 100만원을 빌려준 적이 있는데 차용증이 없어서 받지 못한 경우가 있었습니다. 참 나쁜 친구였는데 그 다음부터 100만원 이상이 되면 차용증을 무조건 작성하고 있습니다

  • 차용증은 법적으로 얼마 이상부터 꼭 써야 하는 기준은 없지만, 보통 10만 원 이상처럼 금액이 조금만 커져도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오해를 막기 위해 미리 차용증을 써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가장 좋은건 금전거래를 안하는게 좋겠지만

    어쩔수없는 상황이라면 50만원정도부터는 차용증을 쓰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