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견서 받고 3차병원 수술 예약할 때 질문

1차병원에서 의뢰서 받고 3차병원 수술 예약하려고 하는데 수술시기를 1년 뒤로 잡아도 실비 받는데에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수술가능시기 3개월 전쯤 다시 소견서 받고 예약해야하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실손보험은 수술을 언제 받느냐보다 '의학적으로 필요한 치료였는지'와 '보험 계약이 유지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보기 때문에, 수술 날짜를 1년 뒤로 잡는다고 해서 그 자체로 문제가 되는 경우는 드뭅니다.

    다만 몇 가지는 확인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첫째, 그 사이에 보험이 갱신되거나 다른 상품으로 전환되면 보장 비율이나 자기부담금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가입하신 보험사에 미리 전화해 수술 시점에도 보장이 그대로인지 확인해 보세요.

    둘째, 진료의뢰서는 보통 3차병원 첫 진료 접수에 쓰는 서류라, 이미 첫 진료를 보고 수술 예약까지 잡았다면 다시 받을 필요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대로 아직 첫 진료 전이라면 의뢰서의 유효 기간이 병원마다 다르니 해당 병원 원무과에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셋째, 1년이면 몸 상태가 바뀔 수 있어서 수술 전에 다시 검사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술 날짜가 다가오면 병원 안내에 따라 진행하시면 되고, 보험 청구할 때는 진단서와 수술확인서, 진료비 영수증을 함께 챙기시면 됩니다.

  • 1년이후에 수술받아도 실비 청구에는 문제:없습니다

    다만 병변이 1년후 어찌될지 모르니 수술 바로전에 소견서는 다시 받아두시긱 바랍니다

    물론 진료와 검사도 다시 하시는게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