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에서도 고양이를 키웠나요?

조선시대에 숙종은 고양이를 금손이라는 이름으로 키웠습니다.

현대에는 사람들이 고양이를 많이 기르는데

조선시대에도 고양이를 많이길렀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과거 조선시대에도 고양이를 키웠으며, 숙종과 숙명공주 등 왕실 인물들이 반려묘를 아끼고 함께 생활한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합니다..

  • 조선시대에도 고양이는 쥐를 잡는 동물로 주로 길러졌으며 집집마다 꽤 흔하게 있었습니다.

    숙종의 금손이처럼 애완동물로 시낭받은 기록도 일부 존재하지만 일반적으로는 실용적인 목적이 컸습니다.

    고양이에 관한 시나 그림도 남아 있어 문화적으로도 관심을 받듼 존재였습니다.

  • 조선시대에도 고양이를 키웠는데요 아무래도 지금처럼 반려동물 개념보다는 쥐잡는 용도로 기르는 경우가 많았던것 같습니다 궁궐이나 양반집에서는 질문자님 말씀처럼 애완용으로도 키웠구요 그런데 일반 서민들한테는 지금만큼 흔하지는 않았을듯합니다 아무래도 먹을것도 부족한 시대라 고양이까지 챙기기는 어려웠겠죠 그리고 당시에는 개보다 고양이가 좀더 귀한 동물 취급받았던것 같습니다.

  • 네 조선시대에도 강아지와 고양이는 반려동물로서 존재하였습니다.

    하지만 개와 달리 고양이 같은경우는 키운다는 느낌보다는 보살펴준다는 느낌으로 챙겨주던경우가 더많았다는것으로 알고있어요.

    왜냐하면 고양이들은 이집 저집 다니면서 얻어먹고 다니며 야생성을 유지하며 그중 자신에게 잘해주는 집에 들르는 빈도가 높아지는 그런개념이요.

    요새도 캣맘같은분들이 챙겨주는쪽에 고양이들이 많이 나타나는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