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이 나쁜 행동을 하면 왜 전학이 아니라 퇴학으로 끝내야 되나요?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를 거쳐 중학생이 될 때까지는 교실물건을 함부로 사용해서 파손시키는 문제를 일으키거나 폭력을 저지르면 전학을 보내잖아요.

고등학생이 나쁜 행동을 하면 왜 전학이 아니라 퇴학으로 끝내야 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중은 국가 의무 교육이고,

    유치원과 고등학교는 의무교육이 아닌, 무상교육이라 자율성이 있어서입니다.

    그래서 다녀도, 안다녀도 됩니다.

    대학을 가기 위해서는 고등교육과정 이수 자격이 필요함으로 검정고시로 자격 취득할수있습니다.

  • 무조건 퇴학이 아니라 규정에 따라 처리 절차가 달라지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교칙에 어긋나더라도 정도에 따라 처벌 수준이 달라지며 전학과 퇴학의 기준도 교칙에 따라 결정됩니다 또 퇴학은 학생이 학교에서 받을수있는 최고 수준의 처벌이기에 그만큼 엄중하게 처벌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초등학교부터 중학교 까지는 국가에서 의무교육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에

    큰 잘못을 하더라도 전학이나 소년원 등 이런 처벌들이 최대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는 현재 의무교육이 아니고 검정고시라는 수단이 있기 때문에

    퇴학까지하는것이 최대 처벌이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고등학생도 전학을 보내는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죄질이 상당히 안좋으면

    전학 대신 퇴학처리를 하는거죠 어차피 전학가도 거기서 또 사고를 칠거 같기 때문에

    다른 학교에서 받아주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