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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25.12.23

일본 총리는 내국인들이 국내 관광을 많이해서 중국인 관광객 타격 없다고 하는데 실제 맞는가요?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발언으로 중국은 제일 먼저 일본 여행 자제령을 내렸고 이에 중국인들은 일본 관광 취소하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따른 손실금액은 1조 5천억 정도 추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다카이치 총리는 일본 자국민이 국내 관광을 많이해서 별 다른 타격 없다고 발언 했는데 실제 맞는가요? 외국인이 방문하는 것과 내국인이 국내에서 소비하는 것은 차이가 크지 않는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무조건담백한수국

    무조건담백한수국

    25.12.23

    타격은 어느 정도 있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도 그 빈자리를 국내 관광객, 한국 및 대만/홍콩 관광객이 그 빈자리를 채우고도 남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중국인들이 안 간다고 하니 일본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들도 일본 한 번 가볼까? 이러더군요.

  • 물론 타격이 있겠지요.하지만 장기적으로 특정국가 관광객에 의존하는건 바람직하지않고 특히 중국이라는 나라에 의존하는건 오히려 더 큰 리스크가 있다고 보기에 일본 총리지만 강단있다고 봅니다.장기적으로 손해볼거 없다고 봅니다.

  • 중국인 관광객이 줄어드는 것에 문제가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실 일본인들은 여행을 많이 즐기지도 않고 여행에 가서 소비력이 중국인 관광객 대비해서 크지도 않죠 우리나라가 한한령 이후에 면세점 비롯해서 여행산업이 타격 입은 거 생각하면 비교가 쉽습니다.

  • 다카이치 총리의 발언으로 중국의 일본 여행 자제령이 실제로 관광객 감소와 경제 손실을 초래하였지만 일본 내국인 국내 관광 증가가 이를 일부 완충하였고 완전 대체는 불가능하다 보여집니다

  • 통계상으론 별 영향이 없습니다. 또, 단기적으로는 관광객이 줄 수 있으나 다른 국가에서의 관광객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고, 중국은 1인당 해외에서 쓰는 비용이 가장 적기 때문에 경제적으로조 큰 손해는 없을 것 같습니다

  • 전형적인 블러핑, 즉 허세고요. 타격이 없을리가 없습니다. 한국의 일본불매운동이 심했을 때만 해도 일본 몇몇 관광지에 관광객이 급감할 정도였습니다. 한국보다 중국인 관광객이 더 많을테니 타격은 더 크겠죠. 다만 한국인에 대한 일본 수요가 살아있으니 그런 허세가 가능한거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