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가장 큰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실적과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존의 다른 기업들과는 매우 다르게 컨퍼런스콜 진행시 매우 자세하게 지표를 발표하면서 발생된 결과입니다.
이번에 국내에서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컨퍼런스콜에서 구체적인 데이터도 없고 하이닉스의 경우 ADR로 인해서 주주환원에 대해서도 명확하게 가이드라인이 없자 이에 대한 실망감이 매우 컸던게 사실이며 또한 그동안 미국의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 발표도 구체적인 데이터가 없다는게 매우 아쉬웠습니다.
그러나 MS의경우 클라우드 Azure에 대해서 27년도 1분기 매출이 45%가 성장할것으로 언급하였고 고객의 수요가 가용한 공급을 지속적으로 초과하고 있다고 명확히 밝혔으며 컴퓨팅 전려증설도 1GW의 컴퓨팅용량을 추가했으며 2년안에 이를 2배이상 늘리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이번 분기에 5개 대륙에 걸쳐서 31개의 새로운 데이터 센터를 추가한다고 하였으며 그리고 현재의 AI효율성의 가동시간을 전년대비 50%단축하겠다고 했으며 현재 개발자용인 Github 코파일럿이 사용자수가 5000만명에 도달했으며 전체 사용자수는 2억2500만명으로 크게 늘어나면서 매출이 가속화되었다고 하였습니다 즉 여기에 여러 세부적인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반도체의 심리를 크게 개선시킨게 주요요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