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이 나면 정전기가 덜 발생하나요???

습도가 중요한건 알아요

겨울에 건조해서 정전기가 더 심해지잖아요?

그러면 겨울에 건조한상태에서 몸에 땀이 나는 상태면 정전기가 줄어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재화 전문가입니다.

    보통은 땀이 나면 정전기가 덜 생기는 편입니다. 정전기는 수분 또한 영향을 미치기 때문입니다.

    언제 정전기가 많이 생겼던가를 생각해보면 답이 나옵니다. 보통 정전기는 겨울철에 많이 생깁니다. 그 이유가 건조한 분위기 이기 때문인데, 땀과 피부 수분이 전기를 잘 통하게 하기 때문에 전하가 몸에 오래 쌓이지 못하고 새어나가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물론 입는 옷이 너무 건조하고 합성섬유가 계속 마찰을 심하게 한다면 전하가 계속 생겨서 땀이 나더라도 완전히 정전기가 0이다고는 말할 수 없겠지만, 확률 상 훨씬 덜 생기긴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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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땀은 수분과 염분이 있어 전기가 잘 흐르게 합니다. 그래서 건조할 때보다 땀이 있는 상태에서는 전하가 쉽게 방전되어 정전기가 덜 발생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땀이 나면 피부 표면에 수분과 염분이 생겨 전기가 잘 흘러가므로 정전기가 확실히 덜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겨울처럼 공기가 건조해도 몸에 땀이 있는 상태라면 인체 표면 저항이 낮아져 정전기 축적이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다만 옷이나 주변 공기가 매우 건조하면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고 접촉 마찰 조건에 따라 발생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저전기는 전자가 이동할 물체가 없어서 이동을 못하는데 특히 건조할때 발생됩니다. 공기중에 수분이 없어서 그런것입니다. 습하면 공기중에 수증기로 인해서 전자가 이동하면서 모이지 않는 것입니다. 땀도 수분이 있고 몸에 온도에 의해서 수증기가 발생하기 때문에 전자가 움직일수 있어서 한곳에 모이지 않습니다. 그래서 정전기가 발생하지 않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정훈 전문가입니다.

    땀은 수분과 염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몸에 습기가 생기면 전하가 축척되지 않습니다. 이유는 전하가 자연스럽게 흘러나가서 정전기가 확실히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겨울철이라도 피부가 촉촉하거나, 땀이 나있다면 건조할 때보다 훨씬 정전기가 낮아집니다. 결국 땀이 가습기 역할을 해주는 셈이니깐, 정전기 방지에 효과적이라고 볼수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전문가입니다.

    땀이 나면 인체 표면에 수분이 많아지기 때문에 몸에 축적된 정전기가 전도되어 빠져나갈 가능성이 커집니다.

    이는 전도성이 커지기 때문에 정전기는 확실히 줄어드는 효과를 가집니다.

    또한 땀으로 인해 마찰전기 발생이 줄어 축적되는 정전기 양도 줄어듭니다.

    참고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