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성 걸그룹이 국감장에 나왔다던데 왜 나온 건가요?

예전에 정치인들이 여성 걸그룹을 국감장에 불러서 국감장에 나온 사건이 있었습니다

당시 누가 요청해서 국감장까지 가게 되었고

어떤 정치인들이 승인을 했었던 것인가요?

다른 더 중요한 사안들이 남았음에도 왜 개인적으로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국감까지 갔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되는데

당시 국감에 가게 된 이유는 무엇이고

어떤 정치인들이 국감에 나오도록 승인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뉴진스가 국회 혼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에 참고인으로 출석한 배경은

    연예기획사 내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하며 사회적 논의가 된 사안이었어요

    출석 요청은 의원인 안호영 위원장이 참고인 채택을 주도했고

    이어 환노위에서 승인하여 이루어 졌습니다.

    이사례에서는 인사 무시, 업무 환경 문제 등의 연예인 처우 이슈가 국감 이슈로 부상하며

    일반적인 국감 의제 외에도 방송, 연예계 환경의 논의된 것이기 때문에 질문하신

    왜 국감에 나왔는가에 대한 설명이 됩니다.

    결국 국감까지 갔던 이유는 연예계 노동 환경이 직장 내 괴롭힘 등 노동 이슈로 확대돼

    국회 차원에서 책임을 묻고 논의하는 자리로 본것이라 볼 수 있어요

  • 당시 여성걸그룹 뉴진스 멤버인 하니가 국감장에 출석한적이 있긴했었는데요.

    하니가 국정감사에 출석한 이유는 직장 내 괴롭힘 피해 사실을 증언하고, 다른 동료 및 연습생들이 같은 일을 겪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였다고 합니다.

    하니는 과거 라이브 방송에서 다른 소속사 매니저로부터 무시하라는 지시를 받은 일을 언급하며, 이러한 부당한 상황이 반복되어 국감에 나오게 되었다고 설명했던걸로 기억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