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대전 이후 영국은 인도의 자치 약속을 깨고 오히려 룰럿법을 제정하여 통제를 강화하였습니다. 이에 간디를 중심으로 영국 통치에 저항하였습니다. 간디는 비폭력, 불복종을 통해 식민 통치를 흔드는 대중 운동을 전개한 것입니다. 이는 폭력으로 맞서는 것이 아니라 부당한 법과 제도에 협력하지 않는 것이었습니다.
구체적으로 간디는 사타그라하가 대표적이며, 영국의 식민지배에 비협력 운동, 영국 상품 불매운동, 소금행진, 파업과 대중 행진 등을 주도하였습니다.
이는 폭력을 쓰지 않고도 식민지 지배의 부당함을 드러내는 방식으로 인도 엘리트 중심의 대중으로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한 영국의 인도 통치 비용과 정치 부담을 크게 하여 결국 협상을 할 수밖에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