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제가 잘한건지 모르겠습니다ㅜㅜㅜㅜㅜ
안녕하세요, 최근에 핸드폰을 새로 개통하면서 고민이 많아져서 글 남깁니다.
저는 예전에는 아이폰15 128GB를 사용하고 있었고, 요금제는 7만 원대, 약정은 3년이었습니다. 얼마 전 아이폰16 256GB로 기기를 바꾸면서 기존에 쓰던 아이폰15는 보상판매 형식으로 약 50만 원에 반납했어요.
새 폰으로 바꾸는 것 자체는 용량도 늘어나고 성능도 좋아져서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다행히 요금제는 언제든지 변경할 수 있어서 부담이 좀 줄었어요.
하지만 보상판매 금액이 시세보다 10~20만 원 정도 낮았던 점과, 3년이라는 긴 약정 기간, 그리고 예전 폰 해지와 관련해서 10만 원 정도 위약금을 내야 한다는 점이 계속 마음에 걸립니다. 특히 예전 폰의 배터리 효율도 85% 정도로 크게 나쁘지 않았기에, 이 조건들이 잘한 선택인지 잘 모르겠어요.
지금이라도 청약철회를 시도할 수 있는지, 아니면 위약금을 포함한 전체적인 비용 부담을 줄이기 위해 어떤 방법이 좋은지 고민 중입니다. 혹시 이런 경우 경험 있으신 분이나 조언해주실 분 있으면 도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래도 새 핸드폰이 마음에 드신다면 전에꺼를 잘 못 판것도 아닌거기 때문에 괜찮다고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지금 있는 아이폰도 나중에 중고로 팔면 어느정도 가격이 나올꺼라 괜찮을꺼라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