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미용실은 헤어디자이너가 있고 비싼곳이좋아요

커트가 고작 만원하는 거긴 싼건좋되 남성미용실이나 그런곳은 전 꾸지지해서 피합니다 전곳이 그렇다는게 아닌 대체로 가본데는 파마하다가 탈모오고 얼마나 꾸지지한 파마약 쓰는지;; 염색약도 그렇고 머리도 이렇게 해달라해도 비슷하게만하지 똑같인 전혀 안되던걸요? 헤어디자이너가하면 거의비슷해서 좋되 저런곳은 망쳐요 저런곳가다가 짤랐을땐 이상하고 기르면 얼츠 괜찮아지던데 뭐예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사실 디자인이라는게 개인 마다 호불호가 나뉘는 것이기 때문에 헤어디자이너(미용사)들의 실력에 따라서 사람들의 마음에 들게 할 수 있기도 하고, 마음에 들지 않게 할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대체적으로 사람들의 마음속에 들게 잘 하는 디자이너가 가격을 더 받는 것이고, 실력은 부족하지만 말 그대로 머리를 컷트 할 실력을 갖고만 있는 디자이너라면 가격이 낮을테구요. 그래서 아마 너무 저렴한 곳에 가시면 마음에 안 들고, 그래도 돈이 좀 들더라도 잘 하는 곳에 가면 마음에 드시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