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친척분의 그런 행동이 많이 불편하시겠네요. 하지만 직접적으로 제지하거나 말리시는 것보다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개인적으로는 그분의 관심을 다른 방향으로 돌리는 게 좋을 것 같네요. 예를 들어 그분이 잘하시는 다른 일이나 취미를 칭찬해드리면서 자연스럽게 그쪽으로 관심을 돌리시는 거죠.
만약 계속해서 따라하려고 하신다면, 차분하게 그 일의 어려운 점이나 위험한 점을 설명해드리되, 너무 직설적으로 말씀하시진 않는 게 좋아요. 가족이라는 이유로 너무 직접적으로 말씀하시면 오히려 관계만 나빠질 수 있거든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