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는 친척 뜯어서 자기 삶의 질을 높이는 친척이 있어요. 그러다가 다 말아먹고 당췌 왜그러는건지 화상입니다. 거리두는게 맞겠죠? 능력하나 없으면서 사업한다고 말아드신 돈이 큽니다.
그래도 사기는 안치고 자기혼자 말아먹고 망하면 양반이죠.
저희 친척중에는 가족들마다 사업한다고 나중에 지분주겠다고 꼬득여서 대출 받게하고 도망간 쓰레기같은 인간도 있답니다.
생각하니 또 화가나긴하는데요.
아무튼 친척은요 직계 2촌이상의 사람들은 가족으로 안치는게 살아가는데 속편하답니다.
원래 빈수래가 요란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본인은 아무것도 없으면서 잘난척 떠드는 스타일의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과는 상대를 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