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돈만원주는것도 벌벌떨던 친척이

지 사업해서 불릴거니 투자해달랍니다 근데 원악에 수완도없고 회사도 전전하는사람이라 믿을수가 있어야죠 투자비뜯어먹고 남에 인생에 기생하려는거 같은데 좀 이상한친척이에요. 보통 이런친척들 보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리 친척이라도 투자해 달라고 돈을 요청할 때 거부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돈 거래도 나중에 문제 많이 생길 것 같습니다.

  • 저는 그런부류의 사람은 친척뿐아니라 친구로도 절대 보지 않고 있습니다 말만많고 신뢰가 안가는 사람하고는 어울리면 낭패보기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