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북유럽은 일단 한국하고 기본적인 가치관과 생활 모습이 많이 다릅니다.
한국처럼 저축을 잘 하지 않는다. 세금이 높아 저축이 힘들다.
대신 자녀 교육과 돌봄, 노인 부양과 의료비와 간병 등도 한국처럼 가족의 부담으로 돌리지 않고
국가에서 가족 간에 서로 부담되거나 의존하지 않게 복지 제도로 다 해결해주고,
한국처럼 급하게 목돈을 쓸일이 없고 질병이나 노후, 실직도 다 복지로 해결하기 때문에
저축한 돈이 없어도 크게 걱정할 일은 없고 복지로 인한 사회 안전망이
한국보다 튼튼해서 미래를 걱정하거나 경제적인 이유나 비교와 경쟁으로 스트레스를 받을 일은 없다.
치료비와 약값도 정부에서 다 해결한다. 그러니 가족이 경제적으로 가난하다 거나
투병중이라 던지 장애가 있다 던지 하는 이유로 결혼을 반대 당하거나 현실에 발목 잡히는 경우가 없다.
이렇게 사회안전망이 견고하기에 복지가 계속 발달하는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