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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라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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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I 시대가 무서울 정도로 빠르게 변합니다

너무 많은 AI 들이. 생겨나는데

가장 쓸만한. AI는 뭐가 있을까요?

웹개발 앱개발 업무관리등. 제미나이 .그록.챗지피티. 빼고. 알려주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왈라비167

    한가한왈라비167

    웹/앱 개발: GitHub Copilot – 코드 자동완성 & 제안.

    디자인/프로토타입: Figma AI – UI/UX 자동 생성 도구.

    업무관리: Notion AI – 문서/업무 템플릿·자동정리.

    데이터/자동화: Zapier AI – 앱 간 자동 워크플로우 생성.

  • 퍼플릭시티 괜찮더군요. 저는 챗지피티는 뭔가 감정용 상담용 사람같이 말하기에 치중이 되어있다고 생각하고 퍼플릭시티는 정확도 정보 뉴스 이쪽이 강점이더라고요. 챗지피티는 가끔 거짓말을 너무 당당하게 해서 당황스러웠는데 퍼플릭시티는 웹서핑을 바탕으로 출처알려주면서 정확하게 정보가져오더라고요.

  •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웹 개발, 앱 개발, 업무 관리는 성격이 서로 다르기 때문에 하나의 AI로 전부 해결하기보다는 분야별로 나눠서 선택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사용해본 경험을 바탕으로, 장점보다는 단점을 먼저 중심으로 정리해보겠습니다.

    웹·앱 개발 분야에서 주로 언급되는 AI는 Replit, Bolt.new, Cursor 이 세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먼저 Replit의 경우, AI 에이전트가 복잡한 작업을 수행할수록 크레딧 소모가 커지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비용이 예상보다 빠르게 늘어나는 편입니다. 또한, 프로젝트 규모가 커지고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AI가 실수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경우가 종종 발생합니다. 오프라인 작업이 불가능하고, 에이전트 작업 속도도 다른 도구들에 비해 느린 편입니다. 그럼에도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해야 하는 기획자나 디자이너, 그리고 협업이 잦은 소규모 팀에게는 여전히 강점이 있는 도구입니다.

    다음으로 Bolt.new는 Replit보다 코드 아키텍처가 비교적 깔끔해 유지보수나 기능 확장에 유리합니다. 다만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속도가 급격히 느려지거나 브라우저가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럼에도 디자인 요소를 코드로 바로 변환하고, 복잡한 설정 없이 웹 앱을 빠르게 배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제 상용화 수준의 정돈된 결과물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합니다.

    마지막으로 Cursor는 단순한 코드 생성을 넘어 Composer 기능을 통해 프로젝트 전체 파일을 한 번에 수정하거나 복잡한 로직을 자연어로 구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로컬에 있는 모든 소스 코드를 인덱싱해 답변하기 때문에 기존 프로젝트 흐름을 유지한 채 정확한 코드를 제안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확장 프로그램과 개발 환경을 그대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다만 Replit이나 Bolt처럼 클릭 한 번으로 배포까지 끝나는 구조는 아니며, Node.js나 데이터베이스 등 개발 환경을 직접 구축해야 하기 때문에 초보자보다는 실무 개발자에게 더 적합한 도구입니다.

    문서 작업용으로는 Genspark AI를 추천해 드립니다. 한국어 작업에 매우 뛰어나며, 다른 AI들처럼 근거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지 않는 점이 큰 장점입니다.

  • 일상생활에서는 냉장고 속 식재료 사진만 찍어도 가능한 레시피를 알려주거나 영양 성분을 분석해 주는 구글 렌즈나 푸드바이저가 매우 유용합니다.

    복잡한 쇼핑 고민이 있을 때는 여러 제품의 리뷰를 요약하고 장단점을 비교해 최저가를 찾아주는 쇼핑 비서 AI인 퍼플렉시티를 활용해 보세요.

  • 웹개발엔 Cursor가 코딩 도와주고 앱은 Replit으로 프로토타입 빠르게 만듭니다.

    업무관리는 Notion AI가 정리 잘해줘서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