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갸름한보석새277

갸름한보석새277

암호화폐가 정말 실용성이 있을까요?

페이코인이라고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가 있던데 이게 정말 가능성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시로 아이스크림 가격이 1코인이라 계산하러 갔는데

그 사이에 가격이 변해서 2코인을 주라고 하면 실사용을 할 수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쑥한호랑나비4

      말쑥한호랑나비4

      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페이코인의 사용에 대해 질문하셨는데요,

      현재 페이코인은 블록체인 페이코인 지갑을 통하여 CU/ 세븐일레븐/ 미니스탑 의 편의점, BBQ/ 도미너피자/ 매드포갈릭/ KFC등의 음식점, 달콤커피 등의 커피숍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암호호폐의 특징으로 인한 변동성이 크기때문에 현 시세에 맞게 결제가 되도록 되어 있습니다. 시세의 변동이 리스크가 되기는 하나 결제를 위한 바코드를 활성화 시킨 기준으로 결제가 되며, 무리없이 사용 가능합니다.

      질문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Aha) 지식답변자 다라닝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암호화폐로 결제를 할때는 결제하는 당시의 거래소시가로 이루어집니다

      즉 거래를 하기위해 QR코드를 제시하고

      코드인식후 결제가 되는 타이밍의 거래소시세로

      암호화폐가 차감됩니다.

      부족하지만 도움이 되셨기를 바라며 추가적인 문의가 필요하시면 답변 부탁드려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008년 10월 비트코인의 창시자인 사토시 나카모토는 그 이전에 아무도 풀지 못했던 분산 컴퓨팅 문제를 블록체인으로 해결하면서 크게 주목을 받게 되었습니다.

      나카모토는 2007년 글로벌 금융 위기 사태를 보면서 중앙 집권화된 금융 시스템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정부나 금융기관의 개입없이 개인간 거래가 가능하게 하는 암호화폐 비트코인을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중앙기관의 통제와 보증없는 개인간 거래에 신뢰서을 담보하기 위해 상대가 배신할 수 없는 기술을 개발해 적용하였습니다.

      통상적으로 물리적 화폐는 국가가 수요를 관리합니다. 이때문에 물량을 엄격하게 조정하고 복제도 쉅지 않아 화폐의 가치를 신뢰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전의 전자 화폐는 복제도 쉅고 원본과 사본에 차이가 없어 무한정 복제가 가능합니다. 따라서 가치를 부여할 수 없었는데 이러한 전자화폐에 신뢰를 부여한 기술이 블록체인이며 이러한 블록체인인 기술에 힘입어 암호화폐가 화폐로써 지위를 가질수 있도록 가치를 부여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코로나로 인한 각국 화폐의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비트코인의 화폐로써의 미래 가능성을 더욱 커지게 되었으며, 또한 블록체인 기술의 가능성은 4차 산업의 혁신에 따라 비트코인의 가치를 뛰어 넘는 수준이 되었습니다.

      블록체인의 기술은 화폐 거래를 넘어서 전자 결재, 디지털 인증, 화물 추적 시스테, 원산지부터 소비자까지이 유통 전과정 추적 등에 활용되고 있습니다. 또한 전자 투표, 전자 시민권 발급, 혼인 및 출생 신고, 부동산 등기부, 의료기록 관리 등 신뢰성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 지속적으로 확대 적용되고 있습니다.

    • 블록체인은 이미 상용화되어 사용이 되고 있는 곳이 있습니다.

      국내에서는 페이코인이 암호화 화폐중에서는 실물 결제가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 달콤 커피, CU 편의점 등에서 페이 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외에도 결제가 아닌 곳에서도 블록체인이 활용이 되고 있습니다.

      뱅크사인과 같은 인증 앱, 드레곤 히어로즈 택티스 같은 게임 등에서 적용이 되어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Danny입니다.

      기본적으로 어떤 용도로 설계되었는지가 중요합니다.

      비트코인의 경우 결제를 목적에 두긴 했지만, 현재는 가치자산용 혹은 국제간 교환정도로 사용될 수 있죠.

      뒤를 이은 이더리움의 경우는, 다양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실험할 수 있고 사용할 수 있게 해줬습니다.

      변동성이 없는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가 있는데요..이러한 스테이블 코인을 결제에 사용한다면 적절히 잘 사용될 수 있겠죠.

      반면에 질문하신 페이코인의 경우는 변동성이 있어서 개인적으로는 결제용으로는 적절하지 않다고 봅니다.

      아직까지 한국시장은 작고 법적인 규제가 마련되지 않아서 스테이블 코인 자체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CBDC등이 실행된다면 조금 나은 환경으로 변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지금은 여전히 많은것들이 테스트과정중에 있다고 보실 수 있을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 암호화폐에서도 급격한 가격 변동을 막기 위해 유동성 공급자로 코인 공급 주체 또는 지정된 마켓 메이킹을 통해 가격 방어가 이루어집니다.

      보통 가격이 급격하게 오를 때는 작동하지 않지만 가격이 급격하게 내릴때에는 가격 방어를 위해 거래소에 직접 개입해서 가격 방어를 하게 됩니다.

      따라서 이갸기 하시는 것처럼 급격하게 50% 가격이 폭락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기 위한 일종의 장치라고 보시면 됩니다.

      참고 링크 마켓 메이킹&유동성 공급자 https://www.tokenpost.kr/terms/14581

      하지만 이러한 마켓 메이킹이 암호화폐 시장에서는 증권 시장과는 달리 법의 제재를 받지 않고 있기 때문에 시세조작이라는 가격 장난질로 비추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암호화폐 업체, 거래소 모두 투명하지 못한 것이 사실입니다.

      참고 링크 https://www.coindesk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369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