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고민상담
활달한거북이38
12월 30일에 회사 상사가 숙직을 바꿔달라고 하는데요~!!
뭔가 일이 있기 보다, 그냥 쉬고 싶어서 숙직을 바꿔달라고 하는 거 같아요~!!
저도 쉬고 싶은데~!!
그런데 회사 상사다 보니~!!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도연맹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사회생활은 내가 하고싶은데로 할수가 없습니다
참는 것 또한 나에게 경험이 됩니다
어지간하면 따라야겠지요 단, 부당함이 지나치다싶으면 중이 절을 떠나야합니다
응원하기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가족 모임이 있어서 곤란하다고 얘기를 하세요.
상사의 요구라고 해서 무조건 들어주는 건 아니죠.
또한 미리 스케줄이 나왔을 텐데 이제 와서 부탁하는 것도 매너 없는 짓이죠.
상사의 부탁이라 거절하기 힘들다고 들어주면 앞으로 영영 거절 할 수가 없게 됩니다. 들어주면 절대로 이번 한번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
안녕하세요. 항상 따뜻하고 활달한 고슴도치입니다. 미리 선약으로 친구들과 모임이 있다고 안된다고 하면 될 것 같은데요? 사정이 다 있으니 이해할 것 같습니다.
에펠탑선장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상사라고해도 거절할건 거절해야합니다. 억지로 다 받아주면 계속 그런 부탁을 해올겁니다. 그럼 나중에 더 힘들어져요
완성도왕
안녕하세요. 완성도왕입니다.
우선 바꿔 달라고 말을 했다는것은 자기 머리속으로 어느정도 정리가 되어서 입으로 튀어 나왔을 확률이 큽니다.
일단은 바꿔주시는게 맞습니다.. 회사이다 보니~~
그러나 정확하게 다음번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면 "저도 바꿔주세요~"라고 정확하게 말하세요!
그러면 다음번에 바쁘신일 있으실때 바꿀 수 있습니다.
기쁜향고래의 노래
안녕하세요. 기쁜향고래73입니다. 단호하게 거절해야 합니다 올해 바꿔주면 내년에도 바꿔달라고하고 그러면 매년 바꿔줘야하는 봉이 됩니다.
도롱이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미리 약속이 있거나, 질문자님도 쉬고 싶거나, 바꾸고 싶지 않다면 바꾸지 않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단, 회사 상사니까 아예 싫다고 말하기보다는 애둘러서 (거짓말이라도) 다른 약속이나 사정, 바꾸지 못하는 이유를 언급해주시는 게 좋겠죠.
만약 바꿔도 큰 지장이 없다면, 생색을 내면서 한번 바꿔주시는 것도 좋고요.
판단은 질문자님의 몫입니다~!
남해안돌문어93
안녕하세요. 남해안돌문어4917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어쩔수 없이 당하는 일이 많습니다. 직장상사이니 어떻게 거절할수도
없는 상황이니 그냥 즐거운 마음으로 숙직을 바꿔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그리고 바꿔주는 대신 다음에 맛난 밥한끼 사라고 농담조로 이야기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ㅎ
진지한석화구이
안녕하세요. 눈물흘리는일렌텍483입니다.
일정이 이미 가족끼리 다 잡혀있기때문에 도무지 바꿔줄 수가 없다고 말씀하세요. 안되는건 안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