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자리 허세가 있는 친구 어떻게 해야할까요

술만 들어가면 기분이 업되어

지키지 못할 약속을 하고 허세를 부립니다.

오늘 술은 자기가 내겠다고 해놓고서는

중간에 없어지는 일이 다반사인데요.

한번 따끔하게 해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벨고로드입니다.

      그런일 있고 다음에 다시만나면 꼭 이야기해주세요

      지키지도 못할것은 말도하지말라고..개인적으로 친한진구들은

      엄청 욕을하곤합니다

    • 안녕하세요. 따뜻한원앙279입니다.

      술자리에서 그친구가 중간에 없어지기 전에 저번에 산다고 해놓고 사라졌으니까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식으로

      분위기를 만들어서 그친구가 사지않으면 안되는 상황을 만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그래야 다음에도 그런 허세를 부리지않을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용감한줄나비27입니다.

      식사나 술자리한 후 비용은 누군가 좋은 마음으로 미리 계산하는게 아니라면 한명이 내고 톡으로 n분의 1로 나눠 받으시는게 서로 스트레스 안받고 그 자리를 즐길수 있는거 같아요.

      그분도 술김에 한말일수 있고 술김에 사라지는거일수 있으니 톡 보내시면 좋은 마음으로 분담하지 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다끔히게 충고할 일이 아니고 그냥 그 친구를 안만나시면 될 일입니다.

      그 친구 말고 다른 마음에 맞는 친구를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가 말한다고 성격이 바뀔리가 없으니까 힘뻬지 마시구요.

    • 안녕하세요. 신속한까마귀285입니다.

      허세가 심한 친구에게 똑같이 해주시면 됩니다.

      술을 산다고 하시고 중간에 약속이 생겨 급하게

      가야 한다고 가세요.

    • 안녕하세요. 완강한호랑이185입니다.

      친구들이 모처럼 모임을 갖게 되면 술자리를 갖게 되는데 꼭 한 둘 친구가 과음하면 주정을 부리곤하지요. 그러면 전체 분위기를 망치지요. 과음에 주정 부린 친구에게는 술잔을 자제할 수 친구를 옆에서 지켜 주서야하면 술안주는 뜨거운 찌게류 준비하여 과음을 자제하도록 해야한다.

    • 안녕하세요. 아하를 진심으로 사랑하는 사람입니다.허세가 많은 친구는 술자리에 함께 하지 마십시오 별다른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 친구는 멀리 하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질문이답변을 만날때 지식플러스입니다. 그냥 술자리에 부르지 않으면 될거 같은데요. 술자리에 껴서 좋을일이 없는 친구 같습니다. 저라면 절대로 술자리에 끼우지 않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도로밍입니다.

      술이 풀린 상태에서 있었던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질문자님이 느꼈던 감정을 솔직하게 얘기하면서 개선을 요구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아마 술이 풀린 상태라면 본인의 행동에 부끄러움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을 거예요. 다만, 그게 술을 마셨을 때 나타나는 주사라면... 다소 개선이 어려울 수도 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