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가수나 일반인들 중 기타 잘치는 사람은 노래도 잘하는 거 같은데 맞는가요? 아니면 기타 실력과 노래실력은 별개인가요?

TV나 유튜브 등 노래 관련 동영상 보면 가수나 일반인들 중 노래 잘 부르는데 대부분 기타치며 라이브 부릅니다. 기타 등 악기 잘 다루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노래 실력도 좋은가요? 아니면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은 별개이며 타고나는게 더 중요한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은 완전히 별개입니다

    노래를 잘하는 사람들이 기타를 따로 익히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지

    기타를 치는 사람들 중에서도 노래는 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유명한 기타리스트들 중에서도 노래는 못하는 사람들 매우 많습니다

    전혀 별개의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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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기타를 잘친다고 꼭 노래를 잘한다라는 것은 아닌거 같습니다. 노래는 잘 못하는데 기타를 취미로 하거나 학창시절에 밴드 활동 하거나 하는 연예인들은 기타잘치더라구요.

  • 기타를 잘 친다고 노래를 꼭 잘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악기를 다루면 음감이 좋아지는건 맞아서 어느정도는 유리한 면이 있기는합니다 글고 노래는 성대라는 신체 기관을 쓰는거라 타고난 목소리나 발성이 훨씬 중요하거든요 기타는 손재주고 노래는 타고난 목청이 따라줘야하는 별개의 영역이라 기타는 잘쳐도 노래는 못하는 사람이 수두룩합니다.

  • 반드시 기타실력과 노래실력이 비례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기타를 잘치려면 줄을 조율하거나 코드를 잡을 때 소리의 높낮이를 정확히 파악해야 하기 때문에 청음이 발달해야 됩니다. 기타를 잘 친다는 것은 이미 음감, 박자감이 좋다는 것이니 노래를 부를 때 유리한 부분이 있죠

  • 기타 실력과 노래 실력은 반드시 비례하지 않으며, 서로 별개의 능력일 수 있습니다. 기타 연주는 악기 연주 능력과 음악적 테크닉을 요구하고, 노래는 음정, 리듬, 발성 등 보컬 능력과 표현력이 중요합니다. 물론 일부 뛰어난 뮤지션은 기타와 노래 모두에 뛰어난 실력을 보이지만, 일반적으로는 한쪽에 더 강점을 가진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기타를 잘 친다고 해서 반드시 노래도 잘하는 것은 아니며, 두 실력은 각기 독립적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