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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맨틱한발발이142

로맨틱한발발이142

길거리에서 종교적인 질문으로 말을 걸어오시는 분들을 못뿌리치겠어요.

길거리를 가다보면 종교에 대한 물음으로 다가오시는 분들이 계시는데, 열에 아홉은 그 얘기를 들으면서 시간을 허비하고 마는데요.

이런 제 자신이 싫으면서도 그들에게 상처줄까봐 싫은 소리를 못하고 못빠져나오네요.

어떻게 해야 이런 제 자신을 바꾸면서도 그분들에게 최대한 예의를 차리며 자리를 피할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균형잡힌영양설계

      균형잡힌영양설계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그 사람들ㅇ게 상처를 주는 게 싫으시면 자신의 시간을 허비해가면서 들어 주시면 됩니다.

      상처를 안주면서 내 시간을 지킬 방법은 없습니다.

      그런 사람들에게 예의를 차리고 거절하면 거절로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멈추지 않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까르보나라 사막에서 온 한라봉입니다.

      정신차려야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건 시간입니다 부자의시간과 가난한자의시간 대통령의시간 서민의시간 모두동일합니다 시간을지켜 자신에게 좋은시간을보내세요 거절하셔야합니다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그냥 무시 하고 지나치세요 그 사람들한데 헛점을 보이면 계속 잡고 있어요 시간 낭비입니다~ 대응하지 마시고 지나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