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SKT사태로 보조금을 많이 지원을 해준다고 하는데요.

뉴스, 기사를 통해 보면 SKT가 보조금을 많이 풀어 스마트폰을 구매할 때 많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댓글들을 보면 이게 낫다, 저게 낫다라고 편이 갈리는 것 같은데요

자급제로 사서 알뜰폰요금제를 쓰는 것보다 더 좋은 혜택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게 단순히 월 요금만 놓고 보자면 아직까지는 자급제에다가 알뜰 통신요금제를 붙이는게 제일 저렴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외 부가적으로 음식점이나 영화, 카페 할인 등을 받거나 인터넷이나 IPTV할인, 거기다가 온가족이 결합 상품으로 묶어서 할인율이 높은 경우에는 또 고려해볼만하다고 생각되네요.

  • 자급제로 알뜰요금제를 쓰는경우보다 더 싸게 나올때가 있어요

    기준은 알뜰요금제 3만원 이상 쓰는경우는

    요즘 할부원금이 마이너스까지 나올때 더 쌉니다

    다만 알뜰요금제 3만원 이하로 사용할때는 대부분 샤급제 폰 구매후 알뜰요금제로 사용하는게 조금더 쌉니다

  • SKT사태로 기기값을 지원해 주는것 같지만 약정기간과 요금제 강제사용. 또는 부가서비스를 사용해야 하기에 자급제나 알뜰폰을 2년정도 쓰면 이길수없습니다. 누적금액이 차이 납니다.

  • 아무리 SKT가 이번사태로 보조금을 많이 지원해준다고 해도 자급제 + 알뜰폰을 넘어설순 없습니다. 그리고 보조금 받을때 할부원금 꼭 확인하시길 바랄께요~

  • SKT가 보조금을 올리더라도 장기적으로 자급제 +알뜰요금제를 절대로 못 따라갑니다.

    편이 갈리는 경우는 통신 3사의 고액 요금제를 반드시 써야할 만큼 통시량이나 데이터 소모량이 맗은 일부 경우 뿐입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 범위에 해당하지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