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위약금 면제'를 발표한 뒤 통신사 간 경쟁이 과열되고 있는데요,그대로 유지하고있는 SKT회원에겐 혜택이 없을까요?

삼성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와 오는 22일 단통법 폐지까지 겹치면서 이번 달 통신 대전이 벌어질 전망이라고 하구요,각 통신사에서 통신사를 바꾸면 70만원까지 준다고 하는곳도 있는데, 그대로 유지하는 회원에게는 특별한 혜택이 없나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기존 SKT를 유지하고 있는 회원에게는 8월 한 달간 통신요금 50% 할인과 9월부터 12월까지 매월 50GB의 추가 데이터를 자동으로 제공하는 혜택이 적용됩니다.

  • sk텔레콤 에서는 기존 회원들에게 8월 요금의 50%를 할인할 계획이라고 발표를 했습니다. 또한 연말까지 데이터 50기가를 무료로 제공을 해준다고 합니다. 또한 계약혜지를 한 고객에게도 위약금을 돌려주며서 다시 고객유치에 심열을 기울이고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 SKT 경우 통신사를 유지할 경우 3가지 큰 혜택을 준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하나는 8월 통신료 50% 혜택이며, 다른 하나는 12월까지 50기가의 데이터 제공 그리고 마지막은 매월 3개 업체와 제휴된 이벤트라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사실 상 50기가를 제공하는 기간은 요금제를 가장 저렴한 것으로 바꿔도 무방할 것으로 보이긴 합니다.

  • 타사 이동을하지않고 그대로 남아있는 사람에게는 8월한달 통신요금 50% 할인이적용됩니다. 그리고 8월부터 12월 까지 데이터 50기가를 주고 다른 구독 상품등 할온율을 많이 올린다고합니다

  • 혜택이 별로 없는 것으로 압니다. 원래 예전부터 집토끼에 대한 거는 별로 없고 집 나간 토끼에 대해서만 엄청나게 혜택을 많이 주었었습니다. 간혹 장기 가입 고객에 대한 할인율에 대해서 조금 더 많이 해주는 정도 수준이었습니다.

  • SKT는 8월한달간 50%통신료 면제와 연말까지 50기가 데이터 무료제공을 혜택을 모든 가입자에게 제공한다고 합니다.

    T멤버쉽 50%할인도 있다던데요,

    저는 이용을 안하는 곳이네요.

  • SKT는 기존 고객에게도 찔끔 혜택을 주기는 합니다,

    8월 요금 50%할인, 데이터 50GB 추가, 멤버십 할인 확대를 한다죠.

    7월 15일 기준으로 가입자면 별도 신청 없이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