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집에서 살다간 진짜 정신병걸릴 거 같아요
나마ㄴ보면 욕을하질않나 나가라고하질않나 계집년은 필요없다부터시작해서 정신병자소리까지하고 이건 진짜 아닌 거 같아서 하지 말라고 그랬더니 어디서 말대답이냐고 왜 기어오르냐고 막 때리려고하는거 있죠 엄마한테 얘기했더니 딸인 네가 참아라 네가 먼저 잘못했지 않냐 너 싸가지없다 싸대기 때려버리기 전에 꺼져라
이 얘기를 진짜 지겹게 하는 거 같아요
제 밑으로 동생 둘이 더 있는데 얘네한테까지 맨날 이따구로 말하니까 진짜 미쳐버리겠어요 그냥 이사람들 자고있을 때 죽여버리고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화나고 우울하고 스트레스받아요
당장 독립하기에는 또 수중에 돈이 없어서 어떻게 못하고 있어요
어떡하죠
안녕하세요. 부동산경매 보험 금융입니다.
지방에 계신가요? 옛날에 그런 사람이 있었고 기차타고 서울로 올라온 친구와 함께 살던적이 있었네요
지금은 결혼하고 애낳고 잘산답니다
처음에 무리하게 좋지않는 일을 하면 파멸이 됩니다 병도 걸리고
지금부터라도 조금씩 일해서 한달에 몇십만원이라도 벌수 있으면
고시원에 들어갈수 있습니다 밥도 있고 라면도 주죠 여성전용층도 있고요 40만원 전후할겁니다
조금씩 준비해서 독립하는게 서로 좋습니다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너무 힘든 생활을 하고있네요 제 마음이 아파오네요 우선은 아버지를 정선병원으로 모시는게 좋을듯합니다~
안녕하세요. 솔직한코뿔소98입니다.
우선 정말 힘드시겠네요..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위치가 어디신지는 모르겠지만, 수도권일 경우 '성남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http://snshelter.or.kr)처럼 청소년들의 잠자리와 식사, 각종 지원을 해주는 곳들이 있습니다.
먼저 소리치는 사람들의 영상을 녹화하든, 음성을 녹음하던, 꾸준히 하세요. 그리고 청소년쉼터같은 곳에 상담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성남시여자중장기청소년쉼터
031-758-1720 (전화)
작은 도움이라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총명한쌍봉낙타255입니다. 일단 아버지가 폭력을 하거나 하면 안 되는 겁니다. 말도 폭력입니다. 너무 심하면 녹음을 해서 진짜 신고하세요 질문자분이 안 좋은 생각을 하시겠지만 실행하시면 안 됩니다. 다른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똑같은 사람이 되면 안 돼요. 부모님과 똑같은 사람이 되어서는 절대 안됩니다. 주변에 도움을 요청하세요. 어리신 거 같은데 본인 잘못이 아닙니다. 괜찮습니다 저라도 옆에 있으면 도와드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