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성격은 원래 타고나는 게 더 크다고 생각하시나요?

환경이 사람을 바꾼다는 말도 있고, 결국 기본 성향은 잘 안 바뀐다는 말도 있잖아요. 살면서 만나본 사람들을 기준으로 봤을 때 여러분은 어느 쪽이 더 맞다고 느끼시는지 궁금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주변 사람들을 봤을 때 타고 나는 게 제일 큰 것 같아요

    근데 살면서 큰 계기가 될 사건이 있었던 사람은 긍정적인 방향이든 부정적인 방향이든 바뀌기도 해요

    제가 그랬거든요

    그렇다고 완전히 바뀌는 건 아니고

    타고 난 거에 새로운 성격이 섞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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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사람의 성격은 타고나는게 더크다고 생각합니다.

    환경에 따라서 약간은 바뀔수도 있지만 전반적인 성겨은 잘 바뀌지 않더라고요.

    저도 내성적인 성격을 외향적으로 바꾸려고 노력했지만 조금은 바뀌것 같기는 하지만 타고난건 바뀌지 않는것 같아요.

  • 사람 바꿔쓰는거 아니라는 말이있죠. 큰 의미에서 사람은 안 빠뀌는거같아요. 물론 어릴때부터 습관적으로 성격이 형성되는게 있으서 어릴때 습관이랑 생각이 중요하지만 나이가 들어서 보면 바꾸는건 힘드니까요. 타고난거 60에 후천적 40정도로 생각되요

  • 부모로부터 물려 받는 것은 지능,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유전의 영향을 받는 것 같습니다. 기본적으로 물려받고 환경에 의해서 더 나빠지거나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성격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격이나 성향은 바뀌지 않는데 타고나기 때문에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 원래성격에 사회생활하면서 사회성이 입혀지는것 같아요. 굳이 사회성성격 드러나지 않아도 되는 편한친구들하고 있으면 어렸을때 원래성격 나오는것 같습니다

  • 주변 환경과 만나는 ㅇ

    사람들 영향을 가장 크게 받겠죠

    누구나 아무와의

    관계없이 그런 상황없이 자라지는 않으니까여.

    근데 본인이 생각하기 나름이죠 ㅎㅎ

  • 타고나는거반 바뀌는거 반인거같아요 타고나는건 절대 안바뀌는데 바꾸고싶음 절반정도는 바꿀수있는거같아요 딱 반반?? 인거같아요

  • 사람 성격은 타고나는 것이 크기는 합니다. 그리고 거의 바뀌지 않는데 환경이나 아니면 큰 충격을 받으면 조금씩 바뀌기는 합니다. 근데 거의 성격은 잘 바뀌지 않기는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