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들을 임시보호해주는 사람들은 봉사인가요??

버려진 동물들을 임시보호소에서 맡아주다가 새로운 주인한테 가기 전에 다른 보호소에서 들렸다가 가는경우가 많은데 이분들도 봉사활동인건지 소정에 돈을 받는건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동물 임시보호는 대부분 순수한 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일부 보호소에서는 최소한의 실비를 지원하지만, 대부분의 임시보호자들은 무상으로 동물들을 돌봅니다.

    이들은 개인의 시간과 비용을 들여 유기동물들에게 임시 거처와 사랑을 제공해요. 사료비, 의료비 등 대부분의 비용을 본인이 부담하며, 동물들이 새 주인을 만날 때까지 돌봄을 제공합니다.

    순수한 사랑과 나눔의 마음으로 동물들을 보살피는 소중한 활동입니다.

  • 보통은 후원을 받아서 기관을 운영하는 것으로 알고있습다. 자원봉사자들로 대부분 이루어져있는데 비영리단체가 아닌 영리단체도 간혹 있습니다.

  • 동물들을 임시보호 해주는 사람들은 봉사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자체에서 운영하는 경우라면, 아닐 수도 있겠으나 대부분 선의로 봉사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