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겹살 1인분가격이 최초로 2만원대 진입했다는데 왜이렇게오르나요

삼겹살 1인분가격이 최초로 2만원대 진입했다는데 왜이렇게오르나요 서울지역 기준이라기는 하는데 정말 더이상 서민음식이라 부르기어려울정돈거같아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겹살 뿐만 아니라 모든 외식비 및 전체적인 물가가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입니다 말씀처럼 기존의 서민음식들이 더 이상 서민음식들이 아닌 상황이 벌써 온 것 같습니다 외식비가 부담스러워 식당 이용이 줄어들고 식당에서도 예전보다 손님이 많이 줄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우리나라 물가도 계속 오르고 있습니다.

    조만간 유럽처럼 외식하기 부담스러울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판매자와 소비자 다 힘들어지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 1인분 가격이 2만 원이 되는 것은 업주의 마진을 위해서 하는 겁니다. 고급 레스토랑에서 먹는 삼겹살은 1인분에 8만 원이 되어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홍보 효과입니다.

    집에서 직접 삼겹살을 구워 먹으면 100g에 1200원 밖에 안 합니다. 직접 구워 드세요.

  • 서울지역이라서 그럴뿐 서울근교 수도권에 15000원대 삽겹살집도 아직 널렸습니다. 오늘 기자들이 너도 나도 2만원대 그러는데 그분들은 비싸데만 가시나봅니다. 물가가 오르는 것은 그저 흐름이고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500원짜리 짜장면이 6천원 될줄 누가 알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