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청렴한치타291

청렴한치타291

겨울이지만 미세먼지로 창문을 못여는데 빨래 냄새안나게 말리는 법?

여름에는

워낙 습하고 해서

빨래를 말려도 늘 좋지않은 냄새가 나서 고생했는데요.

겨울은

날씨도 건조하고 해서

빨래 말리긴 나쁜 상황은 아닌데

비가 짜달이 안오다보니

미세먼지가 심해서

창문을 못열다보니

그냥 실내에서 말리는데

딱히 여름에 비해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가끔 섬유유연제를넣었음에도

건조해도 냄새가 별로인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안나게 잘 말리는 특별 방법이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와와

    하와와

    미세먼지가 있는 날에는 제습기나 공기청정기를 사용해 보는것인데, 실내 습도를 낮춰줘서 빨래가 더 빠르게 마를수 있게 해줘 좋고, 공기청정기는 실내 공기를 꺠끗하게 유지해주게 해줘서 냄새를 없애는 점에도 좋습니다. 공기청정기에는 탈취 기능이 있는 제품도 많아서 빨래 말릴때는 더 좋다고 봅니다.

  • 세제를 표준량 이상으로 많이 사용하면 오히려 거품이 부글거리면서 세척력이 떨어지고 잘 헹궈지지도 않습니다. 이럴 땐 소금을 한 숟가락 넣으면 거품도 줄고 세탁도 깨끗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 헹굼 물 마지막에 소금 한 숟가락을 넣으면 물의 어는 온도를 높여 빨래를 실외에서 말릴 때 어는 속도를 늦추는 효과가 있어 빨래를 좀 더 빨리 말릴 수 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냄새 없이 말리는 팁에 대해서 알려 드리겠습니다. 겨울철에 미세먼지로 창문을 열 수 없는 상황에서 빨래 냄새가 나는 것을 방지하려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름처럼 습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빨래가 잘 마르지 않거나, 제대로 건조되지 않으면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아래는 냄새 없이 빨래를 잘 말리는 방법입니다:

    제습기나 건조기 사용: 실내에서 빨래를 말릴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습기 조절입니다. 제습기를 사용하면 실내 습도를 낮추고, 빨래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습니다. 제습기가 없다면 건조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건조기를 사용할 경우, 빨래에 남아있는 습기가 바로 제거되어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환기 잘 하기: 창문을 열지 못하는 상황이라도, 집안의 공기를 순환시킬 수 있도록 선풍기나 공기청정기를 활용해 보세요. 공기청정기는 먼지와 미세먼지를 걸러주고, 선풍기를 켜면 실내 공기가 흐르며 빨래의 습기가 빠져나가 더 빠르게 마를 수 있습니다.

    세탁 후 바로 말리기: 세탁기에서 나온 빨래는 가능한 빨리 말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빨래가 너무 오랫동안 세탁기 안에 있으면 습기가 남아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빨래가 끝나면 바로 건조대로 옮겨 말리도록 합니다.

    섬유유연제와 함께 사용하는 탈취제: 섬유유연제를 넣었음에도 냄새가 나는 경우, 탈취 기능이 있는 세탁세제나 세탁 후 탈취제를 사용해보세요. 이런 제품은 빨래에 남은 불쾌한 냄새를 중화시키고, 신선한 향을 남겨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