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들에게 강요를 하지 않는다면 크게 문제가 될 것이 있나 싶습니다
자기가 번 돈으로 자기가 어떤 부분에서 쓰고 시간을 소비하겠다는데
남들이 뭐라할 이유가 없는 것 같습니다
종교인들이야 이단이다 이런 말씀을 하시며 반대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무교인 저 같은 입장에서 보면
이단의 기준이 뭔지도 모르겠고 어차피 증명되지 않은 부분에서의 서로 말이 다를 뿐으로
보이지밖에 않습니다
타인들이 그 종교에 심취하여 생활까지 버리게 하는 것이 아니라면
자유의 영역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