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할지 행정원 할지 고민입니다 ㅠㅠ

제가 공무원이 꼭 되고 싶은데

교사할지 행정원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대학졸업 후 2년 학원강사와 3년 행정일을 했는데

재밌고 커리어가 쌓이는 건 학원강사인데

제가 내향적이고 혼자 일하는걸 좋아해서 행정일은 제 성향과 잘 맞습니다

이제 차츰 공무원 공부를 할 예정인데

이럴 경우에는 뭘 선택 해야할까요? ㅠㅠ

제 적성에 맞는 행정일을 할까요?

장기적 커리어가 있는 교사일을 할까요?

경쟁률은 교사가 더 낮고,

합격확률도 더 높습니다

다만 장기적으로 봤을때 제가 잘 적응할슈 있을지

물론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동물이니 잘 적응은 할거같습니다만..

너무 고민입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교사 행정 어떤일이든 힘든점 분명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을 말하자면 행정도 잠깐일해보셨겠지만 조직사회입니다. 계속일하다보면 많이힘들거에요. 하지만 교사도 학생, 학부모에게 시달리는점 분명있겠죠 하지만 그 보상으로 1년중 방학때는 쉬잖아요. 심지어 급여까지나옵니다. 그 메리트는 상당하지않을까싶네요.

  • 질문자님의 질문처럼 볼때 물론 신중히 판단하시겠지만 본인의 말씀 처럼 안정적이고 취향에 맞게 혼자 하는 업무처리등 사안으로 볼때는 공무원이 장기적 안목으로 좋겠지요.

  • 교사와 행정일중 둘다 고를 능력이 된다고 하면 적성이 맞는 행정일을 택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교사들의 스트레스도 만만치 않나 봅니다

  • 초등학교 교사는 무조건 교육대학교를 나와야 하고 중.고등학교 교사는 사범대를 나와야 하거나 또는 교직 이수를 받아서 임용고시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이에 해당되시는지 모르겠는데 행정직 보단 교사가 되는게 몇만배는 훨씬 어렵습니다.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어떤게 적성이 더 맞고 더욱 가능성이 있는지 본인이 가장 잘 알 것으로 보여집니다 일단은 교사랑 행정원 자체를 고민한다면 저 같으면 교사를 할 것 같습니다 판단은 본인이 하시는게 가장 좋죠

  • 안녕하세요. 저도 직장 생활을 10여 년째 하고 있지만은 본인에게 성향이 맞는걸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본인에게 맞지 않는 옷을 입었을 때 너무나 힘든 시간들을 보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