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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부장 이야기 드라마에서 김부장 성공한거 아닌가요?
서울에 집이 있고 대기업 다니면서 부장 자리까지 올라간 정도면 성공한 거 아닌가요? 드라마에서는 너무 불쌍하게 나오던데 이정도 성공해서 떵떵거리면서 살 정도가 아닌가 싶어서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 드라마에서 물론 부장까지 올라간 것은 버틸 만큼 버틴 경우 입니다. 사실 일반인들이 대기업에서 일반 직원이 사원에서 임원이 된다는 것은 하늘의 별 따기 입니다. 물론 로얄 패밀리나 엄청난 뺵이나 능력이 있지 않은 이상 힘들지요. 다만 여기서 보여 주고 싶은 것은 오로지 임원 승진을 인생의 목표로 두고 살아온 사람에게 40대 후반 50대 초반에 직장을 그만 두고 나와서 아무 것도 할게 없어서 대리 운전이나 세차일을 하면서 살아야 하는 김부장의 변화 하는 모습을 슬프게 그린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질문에 대해 답변드려요.
솔직하게 대기업에서 20년이상 근무를 한것부터가 능력자라고 보면 됩니다. 요즘 대기업에서 드라마속 주인공처럼 오래 근무를 하는 사람들이 거의 없다고 보면 될거 같아요. 그리고 본인 능력으로 서울에 자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성공한 인생이라고 생각합니다.
맞죠... 그정도면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보통 대기업 입사하면 부장까지 못달고 그만두는 경우가 더 많으니까요. 부장만 달아도 성공한거는 맞습니다. 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부장같은 삶이 과연 행복한지를 다루는 내용의 드라마였습니다.
우리나라 수도 서울에서 그리고 아파트 자가에 그리고 대기업의 부장정도라면
제 생각에는 매우 성공한 인생을 살았다고 평가할것 같아요 물론 드라마에서
여러가지 문제점을 이야기를 하면서 좀 짠하게 나온것도 같지만 현실적으로는
굉장히 성공한 삶을 살았다 호평하고 싶습니다
서울에 자가 정도면 성공한 삶은 맞지요.
지방이나 시골에 살면, 그정도 벌기 힘든게 사실 맞습니다.
하지만 해당 드라마에서 보여주고자 하는 것은 경제적인 것 뿐 만아니라 50대 남자의 삶, 공허함, 인생에 대해 전반적으로 표현한 것 같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드라마 김부장은 성공한 사람이죠.서울에 자가가있고 대기업에서 부장까지했으니 풍족한 삶을 살아온것입니다.희망퇴직에 퇴직금도 몇억을받았으니 성공한것이죠.중소기업은 희망퇴직 자체가 없습니다.
겉으로 보면 서울 자가에 대기업 부장이라는 김부장의 상황은 성공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드라마는 이런 외적 성공 뒤에 숨겨진 내적 불안, 삶의 공허감, 가족 갈등 등 현실적 문제들을 집중 조명합니다. 즉 경제적 성취가 반드시 행복이나 만족을 보장하지 않음을 보여주려는 의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