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다고 생각이 들면 절대적으로 선을 긋는게 맞는가요?

사회생활을 하다 보면 여러 사람과 만남을 가지기도 합니다. 나와 성향이 맞는 경우 친해지기도 하는데 성향이 아예 맞지 않은 경우는 정말 필요한 감정만 나누는 것으로 선을 긋는게 맞는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반드시 선을 긋고 그 사람과의 관계를 차단할 필요는 없겠지만, 기본적으로 나와 가치관이 너무 다르거나 상대방이 나에 대해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경우라면 관계를 유지하기보다는 자연스럽게 멀어지는 것이 최선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 질문해주신 나와 성향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생각이 들면 절대적으로 선을 긋는 것이 맞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그렇게 하면 속은 시원하고 그렇겠지만

    실질적인 우리의 삶 속에서 그렇지 못한 경우가 많습니다.

    가령 회사에 그런 사람이 있거나 한다면

    어쩔 수 없이 같이 생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 인간관계에서 오는 스트레스만큼 큰것도 없는 것 같아요.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과 친분 유지하기 위해 내가 원하지 않는 상황과 말들을 계속적으로 해야 하는 경우라면 선긋고 적당선 유지하면서 지내는 것이 좋은 것 같습니다. 특히 직장이라면 더 필요해 보입니다. 업무에 대해서만 관계를 맺는 것이 이상한 관계는 아니니까요.

    직장은 직장내에서 관계유지만 해도 되지 않을까요

  •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나와 맞지 않는 사람과 어울려야 하는 상황이 반드시 오게 됩니다.

    그럴때 괜히 감정소모 할 필요 없습니다.

    업무적인 관계면 업무적으로만 대하면 됩니다.

  • 사람들마다 다르겠지만

    저의 경우는 되도록이면 선을 긋고

    그 선을 넘지 않으려고 합니다

    괜히 어중간하게 발을 걸치고 있으면 나중에 더 피곤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성향이 다른 것은 존중하지만 그 다름을 자신과 같게 강요하는 사람들은

    스스로 선을 긋고 있습니다

    저는 이게 맞는 것이라 생각하는데 이런 부분은 여러가지 생각들이 정답이 될 수도 있기에 참고만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