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나를 좋아하게끔 감정소비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인가요?

사회생활을 하면 여러 유형의 사럄을 만나고 감정을 나누기도 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를 좋아하지 않는 경우 나를 좋아하게 하는 행동이나 말을 하는 것은 어리석은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에게 나를 좋아하게끔 만들려고 하는것은 감정소비입니다.그냥 있는그대로 받아들이고 사시는것이 가장좋은방법입니다.

  • 나를 좋아하지 않은 사람을나를 좋아하게 만드는 것은 억지로 되는것이 아닙니다

    상대방이 관심 없는데 자꾸

    다가가면 더 싫어 할수도 있습니다 어느정도 눈빛만 봐도 나에게 호감이 없다고

    느껴지면 그냥 쿨하게 지내해요 사람의 마음은 억지로

    안됩니다

  • 아니오 좋아하면 뭐 그렇게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이 사람의 마음을 표현하는데 누가 맞고 누가 답이 있겠습니까? 법적으로 문제 되지 않는 행동만 한다면 제가 볼 때는 괜찮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강하게 싫어한다면 아니면 거부 의사를 밝혔다면 바로 안 하시는 게 서로 간에 좋은 일이고 질문자님께서도 추후에 후회되지 않으실 겁니다. 좋은 인연 되시기 바랍니다.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어떤 관계인가? 아마 이부분부터 생각해보셔야 하지 않을까요 업무, 친구, 상호관계, 이성관계 따라서 행하는 방법이 맞을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하네요

  • 인간관계에서 꼭 명심해야 하는 사실이 있습니다.

    내가 모든 사람을 다 좋아하지 않듯이.. 다른 사람들도 나를 다 좋아하지 않습니다.

    나를 좋아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에너지 소비하지 마시고 나를 좋아해주고 위해주는 분들을 위해 나의 에너지를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