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친구나 지인 잘되는 모습 불편한 감정 느낀다면 진정한 관계 유지가 안될수도 있는가요?
사람 개개인 성향에 따라 목표 달성하거나 경제적으로 여유로우면 자랑하기도 하며 이런 모습이나 말에 축하 보다는 불편한 감정이 먼저 올라오기도 하는데 이는 자연스러운 감정인가요? 아니면 상대와 관계 유지하기 어려워 지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군가 성공하거나 어떤 일이 잘 되었을 때, 축하하는 마음도 있지만, 부러운 마음, 나는 왜 그렇게 되지 못할까… 하는 속상한 마음 등 다양한 마음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는 사람이라면 자연스러운 일 같아요.
부러운 마음, 시샘하는 마음 등이 있더라도, 상대방에게는 이러한 마음을 굳이 드러내지 않고 축하해준다면 충분히 관계가 유지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감정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진짜 친구나 지인이라면 좋은 일이 생기면 축하해주고 내 일 처럼 기뻐해주는 것이 진짜 지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질투를 하거나 불편한 감정이 올라오면 진정한 관계가 유지되기 어려울 거 같네요.
잘되고싶은 마음이 다른사람들을볼때 올라오는것같은데
이런 감정은 굉장히 스스로를 힘들게 만들곤 하죠
누가 자랑하는것도 아닌데 이런감정이 올라오면
내가 이런감정을 느끼고 있구나 수용해주고
억지로 밀어내려고 하진 마세요.
그런 감정을 느끼는데는 다이유가 있을거에요.
스스로를 잘 분석해보시면 다른사람들과
잘 지내실 수 있을거에요.
개인적으로 내가 잘되어가는 것을 배아파하는 것은 사실 사람의 고유 본능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간관계에서 그걸 티내게 되면 결국은 둘 사이의 관계가 무너지고 손절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라고도 보지만 그 사람의 부를 인정하게 된다면
배아픈 상황은 사라지게 되는데 저 사람을 평소에 내 아래로 보고 무시하는 경향이 있었다면
이게 질투가 되고 둘 사이의 관계는 아주 안 좋아지는 것입니다.
사람의 본능이기는 하지만 그것조차 인정하게 되었을 떄 둘 사이는 돈독해진다고 봅니다
나도 그렇게 노력을 하면 되는데 질투만 하면 그 사람은 발전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본인 상황이 좋지 않다면 남이 잘되는 모습에 질투가 일어날 수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좋아하는 감정보다 시기질투가 커지고 그걸 혹시라도 표출이라도 하게 된다면 관계유지는 어렵겠지요 관계유지를 계속하고 싶다면 자신의 마음을 잘 다스리고 축하하려고 노력하는 것도 중요해요
네, 사람인지라 질투심이나 시기심을 느낄 수는 있습니다. 다만, 그러한 감정이 크게 차지한다면 친구 관계를 이어가는 데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으니 감정을 잘 다스리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