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마음을 표현할 필요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내 생각과 감정은 꽁꽁 숨겨둔 채 타인에게만 맞춘다면, 그 관계는 결코 건강한 관계가 아니고 언젠가는 무너질 관계라고 생각됩니다.
감정을 숨기고 무조건 맞춰주는 쪽에서 어느순간 지칠 가능성도 높고, 상대방쪽에서도 부담을 느끼거나, 어떠한 경우는 상대를 얕잡아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따라서 양보도 하고 상대방에게 맞춰주기도 하면서, 내 의견을 주장하거나 감정을 드러낼 필요가 있을 때는 적당한 방법으로 표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