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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삶을 살아가면 여러 수 많은 사람과 감정 교류하며 관계에 따라 기쁨이나 서운함 등 여러가지 감정 커지거나 별거 아닌 것처럼 넘기기도 합니다. 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관계 사람들에게 서운한 감정 더 크게 다가오는 건 당연한건가요? 다른 사람들보다 기대감 더 커져서 그런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세상은요지경
당연하지 않을까요 별로 가깝지 않다면 서운한 감정도 들지 안거나 덜 들 가능성이 높을겁니다 그러나 가족이나 친구등
가까운 사람이 서운한 무언가를 나에게 했다면 그런 감정이 더 커져버리고 말 것 이라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서운한 감정은 더 커지게 되는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그리고 가까운 관계일수록 말을 해야 됩니다 서운한 점에 대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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쀠쀠쀠
작성자님 생각처럼 어떠한 일이 있을 때 가족, 친구, 연인 등 가까운 사람에게 느끼는 실망감이나 서운한 마음은 더 큰 것 같습니다.
가까운 사람들에게는 심적으로 의지하게 되고, 그들이 나를 더 알아줄거라고, 또, 나를 챙겨주고 신경써줄 것을 은연중에 기대하게 되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고독한들개
가가운 사이일수록 상대방이 나의 감정이나 상황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주길 바라는 기대가 있습니다
상대가 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할때 그 실망감이 서운함이나 원망으로 변합니다
특히 가족 관계에서는 무의식적인 소유욕과 지배력이 생겨
상대가 내 마음대로 해주길 바라는 마음이 서운함을 유발합니다
현재도정확한회색곰
가까운 관계일수록 상대가 나를 잘 알고, 내 편일 거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또 내가 그동안 해준 것들이 떠오르면서 기대도 커지고, 그만큼 서운함도 더 크게 느껴지죠.
그래서 ‘가까울수록 예의를 지켜라’는 말이 있는 것 같아요.
친밀함이 클수록 기대가 커지고, 그만큼 서로를 더 쉽게 대하게 되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도탐구하는복분자
예 아주 당연한 감정입니다
왜냐하면 가족이나 친척은 그래도 남들보다는
뭔가 더 가깝고 관계가 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더 서운하고 그래요
도롱이
아무래도 내가 기대감을 조금 더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는 더 실망감이나 서운함이 커질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가깝다는 건 그만큼 내가 무언가 기대하거나, 바라고 있는 지점이 있는 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