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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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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중 좋아하지 않는 이성과 말 더 잘하는 경우가 있는데 부담 없어 그런건가요?

대부분 사람은 이성과 좋은 인연으로 연인 관계 되기를 희망하며 개인 성향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실제 만나기도 합니다. 남녀 중 좋아하지 않고 관심 없는 이성과 말도 잘하며 뭔가 잘 통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는 부담이 전현 없어서 그런가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부담되고 생각도 많아 말 잘 안하게 되는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꽃무지224

    올곧은꽃무지224

    안녕하세요.

    저도 질문자님의 말씀에 동의해요.

    자기가 좋아하지 않는 이성에게는 부담을 덜 느끼게 되서 편하게 대화할수 있고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부담이 없이 편안한 상태가 되는게 연애의 첫걸음인것 같아요

  • 감정이 없고 떨리지 않아서 그런 거 같아요 좋아하는 이성에게는 잘 보이고 싶고 긴장도 되는데 감정이 없는 이성은 긴장도 안되고 관심도 없어서 비교적 편안하게 대화가 가능한 거 같아요 좋아하는 사람 보면 눈도 오래 못쳐다보잖아요 ㅎㅎ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좋아하지않으니 쉽게 이야기를 할수있는것입니다.좋아하면 말걸기도 부담스럽고 안좋게 보일까봐소극적일수밖에 없습니다.

  • 부담이 없어서 그런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관심 없는 상대에겐 평가받을 걱정이 없으니 말이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반대로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실수·거절을 의식해 생각이 많아지고 긴장하죠.

    그래서 말수가 줄어드는 건 호감의 신호이지, 대화력이 부족해서는 아닙니다.

  •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잘 보이고 싶은 마음, 실수하지 않고 싶은 마음,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은 마음 때문에 긴장을 많이 하게 되면서 평소보다 말도 잘 못하고 행동도 뚝딱이게 되는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좋아하는 마음이 없는 사람 앞에서는 별다른 생각, 별다른 부담이 없기 때문에 편안한 마음 때문에 그런 것이 없는 것이고요.

    많은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싶습니다.

  •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사람이나 이성적으로 감저이 있는 경우에는 잘보여야 한다는 마음이 있어서 조심스러울 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상대적으로 이성적인 감정이 없는 이성에게는 더 자연스럽게 행동할 수 있습니다. 잘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없기 때문이죠.

  • 네 보통 좋아하지 않는 이성은 잘 보일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아하는 이성 대비해서 더 말도 잘하고 평소 본인의 모습이 잘 나오는데 좋아하는 이성 앞에서는 잘 보이고 싶기 때문에 평소 모습도 조심하고 그러다보니 말도 잘 못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관심 없는 이성과 대화가 잘 통하는 건 부담이 없어 자연스럽게 흘러가기 때문이며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감정적 압박으로 말수가 줄어드는 현상입니다 이는 좋아함의 역설로 불리는 심리적 매커니즘으로 호감있는 대상 앞에서 과도한 생각과 두려움이 집중이 되어 불편해 지는 것입니다

  • 사람간에 관계는 외모만으로 많은 부분을 차지하게 되지만 얘기를 나누면서 생각이나 가치관등에서도 호감을 느끼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즉 남녀관계는 꼭 외모나 이상형으로만 관계가 형성이 되는 것은 아니고 대화나 가치관등을 통해서 서로간에 호감이 가게 되면 연인으로 발전을 하는 경우도 있고 또한 편안한 관계과 설레이는 감정은 서로 다른 감정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