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노조가 생기게 되었고 이에 대해서 파업을 하는 것은 삼성 노동자의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서 생기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노동에 대해서 각자의 이해 관계가 맞지 않으니 파업을 한다고 보면 됩니다. 그래서 노동자가 파업을 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닙니다.
사실 삼성전자를 다니지 않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삼성만큼 돈을 많이 주는 기업이 없습니다. 하지만 사람은 본인이 다니는 회사에 만족을 못하는 것도 있고 또 그 회사에서만 알 수 있는 부당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영업이익의 25%를 성과금으로 지급하라고 하는 것도 있습니다.
파업이라는 것은 회사가 틀린 것도 아니고 노동자가 틀린 것도 아닙니다. 그러니 이에 대해서 서로 이해 관계가 맞지 않는 것으로 서로의 이해 관계를 잘 맞춰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